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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는 이곳. http://www.adsabs.harvard.edu/
![]() The Smithsonian/NASA Astrophysics Data System은 나사에서 펀드를 대고 하바드와 스미소니안의 연구팀이 같이 만드는 논문 색인 프로그램이다. 이전에 APS(American Physics Society) 학회에 갔을 때 이 사이트를 광고하는 부스를 가본 적이 있는데 오늘 졸업논문에 들어갈 reference들을 찾다가 다시 우연히 발견하였다. 저자의 이름을 검색하면 저자의 이름이 들어간 저널논문들의 목록이 나온다. 그 중 하나를 클릭하면 ![]() 여기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아래에 붙어있는 "Bibtex entry for this abstract" 인데, 해당 논문에 대한 정보를 LaTex용 참고문헌 포맷 (bibtex)으로 표시해 주는 기능이다. LaTex으로 논문을 쓰는 사람들에게는 (예를들면 보드 뷰라드...) 매우 유용한 기능이 아닐 수 없다. 참고: LaTex (라텍 혹은 레이텍이라고 읽는다.) 이란? 문서를 만드는 활자체계인 Tex용으로 만들어진 마크로들의 집합. 마치 프로그램 언어를 이용하여 문서를 작성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문서의 포맷은 문서를 작성하면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문서 안에 해당 스타일을 지정함으로써 결정이 되기 때문에 글만 써놓으면 자유자재로 문단간격, two column, 글꼴 등등을 바꿀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faq.ktug.or.kr/faq/LaTeX (KTUG 한글 TeX 사용자 그룹) http://en.wikipedia.org/wiki/LaTeX (영문 위키)
학회 홈페이지: http://www.isec07.org
오늘이 학회 3일째인데 어제는 졸업논문 쓴다고 안나가고 오늘은 포스터 세션 chair를 해야 해서 오후에 나갔다 왔다. 우리 분야에서 굵직한 사람들이 몇몇 왔는데 우리 지도교수는 얘기해 보라고 하지만 새로운 데이타가 없으니 사람들하고 얘기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뭐라고 물어볼 것도 없고 내가 얘기할 것도 없고. 역시 지식이 힘이다. 학회는 원래 학자들이 모여서 의견을 나누고 친분을 쌓는 곳인데, 연구펀딩 소스는 한정 되어 있고 그걸 노리는 그룹은 많은 경우, 학회가 결투장이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우리 분야가 좀 그런 편인데 어쨌든 다른 그룹의 리더라던가 박사들하고 얘기해 보면 확실히 긴장이 되는 것은 사실. 뭐 빨리 졸업해서 실험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아래 주소를 남겨주신 세 분께 우표를 발송했습니다. (하나는 경기도로, 하나는 부산으로 또 하나는 영국으로 가네요) 5일에서 10일쯤 걸린다고 합니다. 받으시거든 답글 남겨주세요. 그리고 아마 마*달 양은 직접 수령을 할 것 같은데. ^^;
생각했던 것보다 호응이 적어서 스타워즈 우표세트가 많이 남았네요. 다음에 이벤트를 하면 상품으로 다시...^^
본점에 글을 남긴 대로 이 블로그의 첫번째 글에 덧글을 남겨주신 분들께 이벤트로 이번에 우체국에서 스타워즈 탄생 30주년 기념 특집으로 발매되는 스타워즈 우표 1세트를 보내드릴까 합니다. ^_^ 5월 25일 발매되었는데요 루크 스카이워커님의 블로그 (http://lukesky.egloos.com/3189856)를 보니 77년 5월 25일이 스타워즈의 첫 시리즈인 "Star Wars - New Hope"가 개봉된 날이더군요. 의미있는 날 발매된 우표입니다.
우표세트는 바로 이것입니다. ![]() 이 블로그의 첫 글에 덧글 남겨주신 분들 중에 원하시는 분들은 이 글에 비밀덧글로 이름하고 주소를 남겨주세요. ^_^ 발송했습니다. 위 세트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디자인은 "요다"였습니다. (우체국 스타워즈 인기우표 투표 결과는 http://www.uspsjedimaster.com/main/splash.html 를 참고하세요) 덧붙임: 이벤트를 설명하는 글에서 불명확한 점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 포스팅의 본문을 수정했습니다. 아래에 처음 뵙는, 익명으로 비밀덧글 남겨주신 분이 계셨는데 전화번호를 남겨주셔도 전화를 할 수가 없는 입장이라 부득이하게 덧글을 지웠습니다. 죄송합니다.
..마치 매일매일이 기말고사 기간인 것 같은 느낌이랄까 -_-;;; (기말기간은 수업이 없으니까 학교는 안가지만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집에서 푹 쉬지 못한다;;; )
졸업 논문을 연구실에서 써도 되고 집에서 써도 되지만 집에 있으면 PS2, NDSL, DVD들, 만화책, 케이블티비, 인터넷때문에 차라리 연구실 가서 후배들 일 도와줘야 하는 상황에 처한대도 연구실에 있는게 훨씬 진도가 많이 나감. -_- 어쨌든 최종보스를 위해 경험치를 많이 쌓아놔야... 노트북에 있는 자료 백업하다가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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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거의 안 쓰나 보군요..
by 백랑 at 12/29 무지 뒷북입니다~ :> 제.. by Eclipsia at 11/15 앗! 혹시 보랏빛 장미의 .. by 보드뷰라드 at 06/29 흐흐, 보드뷰라드님, 저.. by 백랑 at 06/29 SvaraDeva : 아니 그런.. by 보드뷰라드 at 06/28 흠, 이거 15년은 된 서.. by 백랑 at 06/28 우.. 논문 검색 서비스.. by SvaraDeva at 06/23 high energy 쪽은 논문.. by 보드뷰라드 at 06/21 고에너지 분야에선 스파.. by ExtraD at 06/21 사람사는데가 다 그렇죠.. by 보드뷰라드 at 06/21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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